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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출신 재범, 첫 공식무대는 강원도 바닷가에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1 12: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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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PM’ 출신 박재범(23)이 첫 공식무대를 바닷가에서 선보여 팬들이 설레고 있다.

21일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재범은 내달 6~7일 강원 양양 낙산도립공원 낙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서머 위크 & 티 2010’에 출연해 지난 13일 발표한 첫 솔로 앨범 ‘믿어줄래’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서머 위크 & 티 2010’은 SK텔레콤의 힙합 일렉트로닉 페스티벌이다.

재범은 이어 같은 달 28일 오후 7시 서울 안암동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재범 팬 미츠 투어 2010, 서울(FAN MEETS TOUR 2010, SEOUL)’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