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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바캉스 먹거리 최대 50% 할인 판매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7.21 11: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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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휴가철을 맞아 바캉스를 떠나는 고객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관련 용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바캉스 현장에서 인기 품목으로 꼽히는 먹거리들을 중심으로 할인율 및 대상품목을 확대했다. 주요 피서지 인근 점포에서는 추가 할인까지 실시한다.

일본 아사히(3500원), 네덜란드 하이네켄(3500원), 독일 파울라너(4980원) 및 게르마니아(3300원), 덴마크 투보그(3500원) 등 종류에 상관없이 4개를 구매 하면 무조건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농심김치사발면 4개와 햅쌀밥 4개로 구성된 ‘농심 해피데이 알뜰패키지’를 40% 할인된 4500원에, 오뚜기 3분 쇠고기 짜장/카레(200g*2입)는 1530원, 참치, 스위트콘 등 주요 통조림은 1000원, 코카콜라(185ml*6입)는 개당 280원 수준인 1680원에 판매한다. 

바비큐용 상품으로는 ‘살이 많은 갈비(100g, 호주산)’ 1280원, 하림 참맛 비엔나 소시지(700g) 3900원, 동원 와인숙성 리챔(200g*4입) 8400원 등으로 최대 반값에 판매하며, 천도복숭아(봉) 4980원, 참외(봉) 4780원, 하우스밀감(봉) 6980원, 거봉포도(2kg/박스) 1만4800원 등 과일도 마련했다. 

아울러 해수욕장, 계곡 등 주요 피서지 인근에 있는 홈플러스 15개 점포(해운대점, 강릉점, 삼척점 등)에서는 8월 말까지 ‘피서지 할인쿠폰’ 소지 고객 대상으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의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