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범이 첫 솔로곡 ‘믿어줄래’로 첫 무대를 갖게 될 예정이다.
오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총 이틀간 동해안 낙산해수욕장에서 국내 최초 비치 페스티벌 ‘써머 위크엔티2010’이 열린다.
재범은 행사의 둘 째 날인 8월 7일 ‘믿어줄래’ 첫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믿어줄래’는 재범이 2PM 활동을 중단한 뒤 국내에서 처음 발표하는 솔로 음반 타이틀곡으로 지난 13일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재범은 현재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