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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부인 한유라 “남 걱정은 이제 그만”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1 1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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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가 일부 네티즌들의 오해에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한유라 씨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일하러 가는 거 이해 못한 적도 없고 바빠서 못 만난다고 삐친적오 없는데..”라며 “리얼 버라이어티라고 해서 정말 모든 상황이 리얼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닌지”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한유라 씨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편지만 남기고 해외로 떠난 님... 홀로 생일맞이하기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친정나들이를 마치고 두 번째인 친구들과의 만남을 위해 지금 만나러 갑니다”고 글을 남겨 이 글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이 “정현돈이 놀러 간 것 아닌 돈을 벌려고 떠난 것이니 이해해줘야 한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한유라 씨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내 개인적인 서운한 감정도 못 느끼는 건가요?”라며 “우리 모두들 남 걱정은 이제 그만~~^^;;;”이라며 서운한 심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