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여성의류 쇼핑몰 ‘카라야’가 최단기간 연예인쇼핑몰 4위에 진입했다.
오픈 두 달만에 최단기간 연예인쇼핑몰 4위에 진입한 쇼핑몰 카라야는 매주 매출 10%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 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관계자는 밝혔다.
카라야의 윤기석 대표는 “저를 포함안 모든 직원들이 카라의 광팬이기도 해서 다들 즐겁게 일한 결과가 이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카라야 관계자는 조만간 일본, 중국, 아시아 전역에 걸쳐 ‘카라야’를 글로벌 스타쇼핑몰로 키워나갈 예정이며, 카라 역시 8월 일본진출을 앞두고 있어 국내 가요계 성공에 이어 쇼핑몰 업계에도 한류를 몰고 올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