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0일 로러스 펜싱 클럽이 주최한 경기에서 펜싱 꿈나무들의 치열한 경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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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겨루기 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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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러스 펜싱 클럽은 펜싱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미국 대학 진학에 필요한 공부(SSAT, TOEFL 등)도 관리하며 전 세계 최고의 스태프로 구성(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예일, 스탠포드 등의 미국 최상위 대학 체육 특기자 또는 스포츠 홍보 위원 등)돼 있다.
하얀 펜싱복을 입고 검을 든 학생들은 ‘알레’ 심판의 경기 시작 소리가 들리자마자 앞으로 달려들어 뒤엉켰다. 어린 학생들이라고 볼 수 없을 만큼 박진감 넘치고 화려한 경기였다.
경기가 끝나고 인터뷰에서 ‘최근 유학 성과는 어떠한지’에 대해 로러스 펜싱 클럽 정규영 대표는 “최근에는 펜싱 특기자생을 MIT 대학교에 입학시켰고 요즘에는 스탠포드 대학교 입시를 준비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펜싱클럽 확장계획이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정 대표는 “확장 생각은 없고 현재의 펜싱 클럽을 잘 꾸려 나가고 싶다”며 “앞으로의 계획은 우수한 아이들을 발굴하고 양성해서 세계로 보내 한국의 이름을 알리는 것”이라며 “집안이 어려워도 펜싱 선수로서 가능성이 보인다면 적극 지원할 것이며 펜싱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공부의 지원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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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러스 펜싱 클럽 (좌측)정규영 대표와 (우측)김영호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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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후 로러스 펜싱 클럽 스태프들 및 팀원들 단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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