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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역의 윤시윤/사진= KBS2 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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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방송될 ‘제빵왕 김탁구’ 14회는 2년의 경과가 흐를 예정이다.
탁구(윤시윤)은 팔봉제빵점에서 본격적으로 제빵 수업을 시작해 라이벌 마준(주원)과 함께 경쟁에 열을 올리며 2년의 세월이 흐른다.
빵을 좋아하는 탁구는 그 누구보다 제빵 수업에 흥미를 느낀다. 또 미순(이영아)은 탁구에게 좋은 친구이자 제빵 스승이 된다.
한편 2년의 시간경과로 탁구와 유경, 마준의 삼각멜로가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탁구는 마준과의 약속으로 유경과 잠시 헤어지게 됐지만 2년 뒤 다시 찾아오겠다며 마지막 키스로 인사를 대신했었다.
과연 이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