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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2년 뒤 이야기, ‘빠른 전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1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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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역의 윤시윤/사진= KBS2 방송캡처>

[프라임경제]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빠른 전개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오는 22일 방송될 ‘제빵왕 김탁구’ 14회는 2년의 경과가 흐를 예정이다.

탁구(윤시윤)은 팔봉제빵점에서 본격적으로 제빵 수업을 시작해 라이벌 마준(주원)과 함께 경쟁에 열을 올리며 2년의 세월이 흐른다.

빵을 좋아하는 탁구는 그 누구보다 제빵 수업에 흥미를 느낀다. 또 미순(이영아)은 탁구에게 좋은 친구이자 제빵 스승이 된다.

한편 2년의 시간경과로 탁구와 유경, 마준의 삼각멜로가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탁구는 마준과의 약속으로 유경과 잠시 헤어지게 됐지만 2년 뒤 다시 찾아오겠다며 마지막 키스로 인사를 대신했었다.

과연 이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