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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비밀애 스틸컷 | ||
국내외를 막론하고 다양한 영화제에서 호평 받아왔던 유지태의 단편영화 4편을 ‘유지태감독 컬렉션’에 담아 출시 하게 된 것.
2003년부터 꾸준히 작품활동을 보여온 유지태는 감독으로서의 첫 작품이자 ‘제20회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으며 첫 영화제 수상작이 된 <자전거 소년(2003년)>에서부터 3대 국제 단편영화제 중 하나인 ‘끌레르몽페랑’ 영화제에 초청되었던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2005)>와 ‘제 5회 쇼트 쇼츠 국제 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특별공헌상을 수상 한 바 있는 <나도 모르게(2008)>등을 ‘유지태 감독 컬렉션’에 담았다.
자신의 첫 감독작 컬렉션 발매를 앞둔 유지태는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의 7년간 쌓아온 저의 결과물들을 드디어 세상에 내놓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나 감독으로서나 성실한 모습으로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지태감독 컬렉션’ 오는 22일 첫 출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