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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크리스찬 디올 코스메틱 모델발탁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1 09: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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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공효진이 세계적인 화장품 명품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 코스메틱의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효진은 최근 출연작 MBC '파스타'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서유경 역할로 큰 인기를 얻으며 완소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드라마 종영 직후 각종 광고 계약을 체결한 공효진은 여자 배우들이 가장 선망하는 화장품 광고의 모델까지 거머쥐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크리스찬 디올 코스메틱 관계자는 “연예계 대표 셀러브리티인 공효진은 패션 뿐만 아니라 뷰티 트렌더로서도 손색이 없는 핫 아이콘.”이라면서 “공효진이 갖고 있는 트랜디함과 매력적인 외모를 통해 디올 코스메틱이 추구하는 이미지가 잘 표현될 것 같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전했다.

한편 공효진은 중국에서 ‘파스타’의 인기로 중국 CETV '아시아 10대 배우 시상식'에서 '10대 스타상'을 수상한데 이어 패션 매거진 쎄씨의 한국과 중국판 8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되며 새로운 한류 진출의 서막을 알렸다.

한편 공효진은 MBC 드라마 ‘파스타’ 종영 후 드라마 시놉과 영화 시나리오 등을 검토하며 차기작 물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