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한층 가벼워진 무게로 강력한 스피드와 높은 비거리를 선사하는 ‘버너 슈퍼패스트 레스큐(Burner SuperFast Rescue)’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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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urner SuperFast 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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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 슈퍼패스트 레스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슈퍼패스트 기술(SuperFast Technology)’을 접목해 한결 가벼워진 무게와 더욱 길어진 샤프트 길이가 빠른 스윙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한다.
또 업그레이드된 ‘울트라 씬 월 기술(Ultra-Thin Wall Technology: UWT)’을 접목해 헤드 두께가 더욱 얇아졌으며,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채용한 삼각형 모양의 헤드는 낮고 깊은 무게 중심에 뛰어난 반발력과 높은 관성모멘트를 발휘했다.
남성용 제품은 블랙과 그레이 바탕에 ‘BUNER’ 로고와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줘 버너 특유의 파워풀한 이미지를 전달해준다. 클럽헤드는 3번(18°), 4번(21°), 5번(24°), 총 3종류이며 샤프트는 BURNER SUPERFAST FUBUKI 50, 플렉스는 S, R로 구성돼있다.
여성용 제품은 파워풀한 이미지와 함께 헤드와 샤프트에 은은한 느낌의 ‘퍼플’ 컬러 포인트를 넣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미했다. 클럽헤드는 4번(21°), 5번(24°), 6번(27°) 총 3종류로 구성돼있다.
예상판매가격은 2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