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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킥' 아역 진지희, "윤시윤 좋아해" 기습 뽀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1 09: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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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역배우 진지희가 MBC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함께 출연한 윤시윤에게 깜짝 고백을 전했다.

진지희는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윤시윤과 함께 출연해 동반 출연해 “윤시윤 오빠가 너무 보고 싶어 녹화장까지 찾아왔다.”며 애정을 표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지희는 “(지붕킥 당시) 시윤오빠를 좋아했다.”며 “예의도 바르고 착한데다 시트콤에서 정음언니에게 버럭하는 장면에서는 나쁜 남자의 매력을 느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시윤 오빠는 내 문자를 무시한다.”며 “황정음, 신세경 언니는 전화를 못받으면 나중에라도 해주는데 오빠는 전화도 안한다.”며 윤시윤에게 귀여운 투정을 전했다.

이어 진지희는 “윤시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윤시윤에게 기습 뽀뽀를 선물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고사2’의 윤시윤, 티아라 지연, 남보라를 비롯 빅뱅의 태양과 승리, 송은이, 황보, 채연, 간미연, 엠블랙 미르, 김진, 하주희 등이 출연해 임답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