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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예물 특별전시회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21 09: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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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프랑스 명품브랜드 까르띠에가 예비부부들이 자사의 예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까르띠에 예물 전에서는 예비부부들에게 인기가 높은 까르띠에의 인그레이브 링, 1895 솔리테어 링 및 가드링으로도 연출이 가능한 웨딩밴드를 비롯해 대표적 베스트셀러 예물 시계까지 다양한 반지와 시계 80 여 점을 선보일 예정.

이 밖에도 베스트드레서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선택한 탱크 프랑세즈 스틸 시계부터 축구선수 안정환의 반지키스를 받은 웨딩링과 가수 비가 가족반지로 선택한 러브 링까지 많은 유명인들이 선택한 스테디셀러 아이템들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까르띠에 예물 전에서는 나만의 스토리를 가진 결혼반지를 원하는 요즘 예비부부의 니즈에 맞춰 4주안에 나만의 맞춤 결혼반지를 만들어주는 까르띠에의 1:1 맞춤서비스 ‘셋포유 바이 까르띠에’(set for you by cartier)서비스도 경험해볼 수 있다.

‘셋포유 바이 까르띠에’ 서비스를 이용하면 까르띠에에서 제안하는 다섯 가지 종류의 웨딩링 중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과 원하는 다이아몬드의 캐럿, 컬러, 투명도를 골라 단 4주 만에 제품을 받아 볼 수 있으며, 이 기간 동안 각 제작 단계를 확인할 수 있어 기다리는 고객들의 걱정과 불안함을 해결할 수도 있다는 것이 까르띠에 측의 설명.

또한 명품브랜드 예물 전답게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오픈한 ‘까르띠에 메종’에서 전담 브라이들 스페셜리스트와 1:1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해보며 나만의 웨딩 계획을 세워 볼 수 있는 특별한 브라이들 클래스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장인정신으로 전 세계에 단 7개 브랜드만이 소유한 “제네바 마크”를 획득하며 파인 워치메이커로서도 자리매김한 까르띠에의 결혼반지와 시계를 직접 전시하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7월 31일~8월 1일, 양일간 쉐라톤 워커힐호텔 비스타홀, 그랜드홀과 아이다홀에서 진행하는 제11회 듀오웨딩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듀오웨딩페어는 사전예약제를 통해 입장권을 부여 받은 예비부부 4000쌍만 입장 가능하다. 무료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 1577-222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