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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아시아 최초 모델로 영화배우 정우성 선정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21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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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기네스맥주는 완벽남 정우성을 아시아 최초 모델로 선정하고 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으로 15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영화배우 정우성이 아시아 최초 기네스맥주 CF 모델로 발탁됐다. 기네스맥주처럼 세계적인 맥주 브랜드에서 한국 시장만을 겨냥한 모델을 발탁하는 것은 처음이다.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총책임자인 마크 에드워즈 (Mark Edwards) 상무는 “정우성만의 트렌디하고 도회적인 스타일이 기네스맥주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완벽하게 맞아 떨어져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실제 연예계에서도 공공연하게 소문난 기네스맥주 매니아로 모델 제의를 흔쾌히 반겼다는 후문이다.

정우성은 오는 7월 말부터 기네스맥주의 모델이자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TV CF촬영을 비롯한 온,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기네스맥주를 알리는데 적극 나설 예정이다.

기네스맥주는 정우성 모델 선정을 기념해, 실제 정우성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정우성을 사로잡아라! 주어진 시간은 단 119.5초’ 이벤트를 21일 수요일부터 기네스맥주 홈페이지(www.guinness.com)에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만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기네스맥주의 새로운 모델인 정우성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119.5초의 시간 안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119.5초는 기네스맥주를 가장 완벽하게 따르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기네스맥주만의 최상급 퀄리티를 만드는 5가지 비밀 중의 하나다.

기네스맥주는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동반 1인 가능)에게 오는 7월 말 예정인 정우성의 기네스맥주 TV CF 촬영현장 방문 기회와 정우성과의 기념사진 촬영의 행운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