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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윤상현의원, 롯데家 신경아씨와 화촉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1 08: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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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상현의원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한나라당 윤상현(48) 의원이 (주)푸르밀(옛 롯데우유) 신준호 회장의 딸 신경아(38)씨와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은 윤 의원은 2002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정책특보로 정계와 인연을 맺어 18대 총선(인천 남을)에서 당선됐다.

장인이 될 신준호 회장은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막내 동생이고, 부인 신경아씨는 부친이 설립한 대선건설의 최대주주로 현재 상무를 맡고 있다.

한편 윤의원은 1985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녀와 결혼, 2005년에 이혼했다. 슬하에 두 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