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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SBS ‘대물’로 안방극장 복귀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1 08: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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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차인표가 20개월 만에 SBS 드라마 ‘대물’로 복귀할 예정이다.

지난해 2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명가’ 이후 20개월 만에 차인표가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됐다.

‘대물’ 제작사인 이김프로덕션은 보도자료를 통해 “차인표가 ‘대물’에 캐스팅됐다”고 20일 전했다.

박인원의 동명 만화를 드라마화한 ‘대물’은 인권 변호사 서혜림(고현정)이 제비 하류(권상우)와 함께 활약하며 첫 여성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차인표는 정치에 뜻을 품은 재벌가 사위 캐릭터를 맡아 서혜림과 사랑, 애증의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