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한유라 트위터 캡쳐 | ||
한유라는 2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하러 가는 거 이해 못한 적도 없고 바빠서 못 만난다고 삐친적도 없다.”며 “우리 모두들 남걱정은 이제 그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한유라는 18일 남편 정형돈이 MBC ‘단비’의 촬영차 해외에 나간 사이 홀로 29번째 생일을 맞아 트위터에 섭섭한 심경을 내비친 바 있다.
이런 사실이 온라인을 통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남편이 놀러간 것도 아니고 이해해줘야 하지 않느냐”는 반응을 보였고, 자신이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쏟아지자 이같은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지난 2008년 정형돈과 SBS ‘미스테리 특공대’에서 진행자와 작가로 만나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