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0 21:08:12
강 의원은 이날 윤리위의 제명 결정 발표 직후 보도자료를 내고 "당사자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당 기자에게 밝혔고, 소속 국회의원인 내가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해명하고 있음에도 충분한 확인이나 검증 없이 윤리위 결정이 이뤄졌다"고 주장하며 이 같이 밝혔다.
강 의원은 특히 "윤리위의 이번 결정은 당헌당규에서 규정한 징계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즉각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