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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는 20일 공개된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8월 화보에서 검은 배경에 흰 옷차림을 한 채 매력적인 옆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진한 메이크업을 강조하는 무대 위 모습과 달리 19세 소녀의 풋풋한 느낌을 강조하는 콘셉트로 소희가 직접 제안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10대의 마지막 해를 보내는 소녀 소희의 진솔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한편 원더걸스는 50여 일에 걸친 전미 투어를 마치고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