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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아기를 위한 ‘스타치 콤팩트 파우더’ 출시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7.20 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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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매일유업이 설립한 유아동 전문기업 (주)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궁중비책 스타치 콤팩트 파우더’를 20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궁중비책 스타치 콤팩트 파우더’는 천연 식물성 옥수수 전분에 감초, 어성초 등 국내산 한방성분이 더해진 베이비 파우더다. 유기농 해바라기씨와 살구씨 오일은 세계적인 프랑스 유기농 인증기관인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만큼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다.

   

[궁중비책이 20일 출시한 '스타치 콤팩트 파우더']

또한 아기의 건강을 생각해 인공 방부제, 색소, 에탄올 등 유해물질을 첨가하지 않았다. 휴대가 쉬운 콤팩트 용기와 가루날림이 없다는 점도 사용을 편리하게 해준다. 가격은 1만5000원(26g).

브랜드 매니저 한창희 대리는 “이번 ‘스타치 콤팩트 파우더’의 개발에만 10개월 이상이 걸린 만큼 아기 피부에 해가 없는 유기농 천연 소재를 사용했다”며 “한방 유아스킨케어 제품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궁중비책은 (주)제로투세븐과 유소아 전문 한의원 함소아가 함께 만든 한방 유아스킨케어 브랜드다. 20일 출시한 ‘궁중비책 스타치 콤팩트 파우더’ 외에도 로션, 물티슈 등 모든 제품에 한방 성분을 첨가한 제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