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키스톤인더스트리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탐숄(Tom Sholl)은 500만달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키스톤글로벌의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키스톤글로벌은 키스톤인더스트리에서 생산하는 석탄의 ‘아시아 독점판매권’을 확보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유상증자는 아시아 시장에서 키스톤글로벌의 입지를 굳히기 위함”이라며 “키스톤인더스트리는 광구개발 및 석탄생산을 키스톤글로벌은 석탄의 판매를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투자로 인해 키스톤인더스트리사와 탐숄의 지분 및 우호지분을 합치면 약 35.9%(4,822,368주)가 되며 키스톤인더스트리사의 주식은 1년간 보호예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