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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자혜, 한국승강기안전엑스포 홍보모델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20 15: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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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BS 2TV 수목드라마인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배우 최자혜씨가 12월 15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회 한국승강기안전엑스포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김남덕)은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의 첫째 누나 구자경 역을 맡고 있는 최자혜씨를 ‘2010 한국승강기안전엑스포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자혜씨는 지난해 7월부터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인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의 ‘승강기 안전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최자혜씨는 국내에선 최초로 진행되는 승강기엑스포의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승강기안전엑스포는 오는 12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3층 C Hall에서 개최된다. 전시규모는 240개 부스에 등 국내외 1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내방인원은 2만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포스터 표지모델로 등장한 배우 최자혜씨KBS 2TV 수목드라마인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배우 최자혜씨가 오는 12월 15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회 한국승강기안전엑스포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김남덕)은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의 첫째 누나 구자경 역을 맡고 있는 최자혜씨를 ‘2010 한국승강기안전엑스포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자혜씨는 지난해 7월부터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인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의 ‘승강기 안전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최자혜씨는 국내에선 최초로 진행되는 승강기엑스포의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승강기안전엑스포는 오는 12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3층 C Hall에서 개최된다. 전시규모는 240개 부스에 등 국내외 1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내방인원은 2만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