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3D TV를 통해 K5의 홍보영상을 알리는 ‘기아차 K5 3D마케팅’을 전개한다.
삼성전자와 공동 프로모션으로 실시하는 이번 3D마케팅을 통해 K5와 파브 3D TV 각각 판매 촉진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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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K5 3D마케팅] |
기아차는 다음달 말까지 부산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여 화제가 된 K5 3D홍보영상을 기아차 10개 지점 및 500여개 전국 주요 백화점 삼성전자 매장,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등에서 삼성 파브(PAVV) 3D TV를 통해 상영한다.
기아차는 전시장 외에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자사 하계 오토캠프가 개최되는 강원도 봉수대 해수욕장에서 삼성 파브 3D TV 이동식 체험버스를 통해 K5 3D홍보영상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K5의 3D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K5의 첨단 차량 이미지를 향상시킬 것”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3D영상으로 K5를 보다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