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마시는 퓨어 히트상품 등극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7.20 14:15:0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마시는 퓨어가 출시 100일을 맞았다. 떠먹는 무첨가 발효유를 드링크 타입으로 개발한 매일유업의 ‘마시는 퓨어’는 시판 100일만에 히트상품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오는 21일 출시 100일을 맞아 공개한 현재 판매량은 약 1500만병에 달한다. 시장점유율에서도 20%를 기록하며 무첨가 발효유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규모이다.

마시는 퓨어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연구(2009년 11월 기준, 481편)가 이루어진 강력한 LGG 복합 유산균이 1병당 10억 마리가 넘을 정도로 유산균 함유량에 있어 월등하다. 이 유산균은 캡슐처리 없이도 위산과 담즙에 살아남으며, 장 정착력이 높아 장 기능의 밸런스를 맞춰준다. 또한 마시는 퓨어에는 LGG 등 5종의 복합 유산균이 함유되어 다양한 식습관으로 환경이 다른 위, 장 내에서도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장기능 활성화 및 소화,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마시는 퓨어는 색소, 안정제, 합성향 등 건강에 해로운 인공합성물은 전혀 넣지 않은 무첨가 순수 드링크 요구르트로 웰빙 트렌드에 적합할 뿐 아니라, 제품 포장 역시 여성들이 한 손에 쥐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가장 좋은 형태인 약간의 곡선이 있는 호리병 모양으로 여성만족도 100%의 제품이다. 한 손에 쏘옥 들어갈 뿐 아니라 안정감과 그립감이 뛰어나 자꾸 자꾸 잡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하는 제품이다.

마시는 퓨어는 맛의 차별화를 위해 뉴질랜드산 사과, 미국산 콩코드 포도 등 고품질의 과일 원료를 사용한 과일맛 2가지를 판매하고 있다. 플레인과 사과, 포도맛 중 가장 인기가 좋은 것은 무엇이었을까? 100일 동안의 성적표로 봤을 때는 38.8%로 사과맛이 1등이며, 플레인과 포도 맛이 각각 32.8%와 28.4%로 뒤를 잇고 있다. 제품에 사용된 사과, 포도의 농축원액은 각각 234톤, 143톤에 달한다. 또한 사용된 우유의 양은 1,710톤에 이른다.

매일유업 마시는 퓨어는 소비자에게 새롭고 뛰어난 맛과 효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에도 부지런함을 유지했다. 지난 100일간 온라인 체험단을 통해 7,500명에게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로드샘플링을 통한 직접 체험인원수는 11만명에 이를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