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탐탐 지난 6월 19일 데뷔 무대를 준비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쇄골뼈 골절 6주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병원으로부터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활동 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고 라디오를 통해 활동을 시작한 것.
아직 압박 붕대를 풀지 않아 라디오에만 출연이 가능한 탐탐은 13일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를 시작으로 활동을 개시, 이효리의 ‘Hey Mr. BiG’ 등을 부르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친 가창력’을 뽐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아직 몸이 불편할텐데 가창력이 대단하다” “역시 '미친 가창력'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탐탐은 데뷔 전 이효리, 서인영, 아이비, 백지영 등의 보컬 가이드를 독점적으로 전담하며 가요계의 블루칩으로 손꼽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