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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오는 12월 결혼 골인?’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0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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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샤크/사진= virgula.uol 기사 캡처>

[프라임경제] 호날두의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가 오는 12월에 호날두와 결혼할 것이라고 깜짝 발표했다.

호날두(25)의 모델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24)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안에 호날두와 결혼할 것이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고 19일 브라질 매체들이 전했다.

이리나는 “곧 빅뉴스가 발표 될 것이다. 크리스토(호날두의 애칭)와 결혼을 약속했고 크리스마스 전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다. 나는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포르투갈을 사랑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내가 한 남자아이의 아버기 된 사실을 알리게 돼 기쁘고 감동스럽다”고 말했다. 아이의 생모는 미국의 레스토랑 종업원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