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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호’ 윤형빈, 록페스티벌에서 게릴라 콘서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0 13: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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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형빈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왕비호’ 윤형빈(30)이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서 락밴드로 변신한다.

20일 인천시와 소속사 등에 따르면 인천시가 오는 23~25일 인천 서구 백석동 드림파크에서 주최하는 록 페스티벌에 윤형빈이 이끄는 5인 밴드 ‘오버 액션’이 행사 첫날인 22일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펼친다.
 
이들은 지난 2008년 미니 앨범 ‘런 런 런’으로 데뷔한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자신들의 신곡을 비롯해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등을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