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0 13:21:49
20일 인천시와 소속사 등에 따르면 인천시가 오는 23~25일 인천 서구 백석동 드림파크에서 주최하는 록 페스티벌에 윤형빈이 이끄는 5인 밴드 ‘오버 액션’이 행사 첫날인 22일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펼친다. 이들은 지난 2008년 미니 앨범 ‘런 런 런’으로 데뷔한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자신들의 신곡을 비롯해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등을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