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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아내가 큰 힘이되고 있다" 심경 고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0 12: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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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혁재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폭행 사건으로 방송을 떠났던 개그맨 이혁재가 최근 심경을 전했다.

이혁재는 20일 방영된 Y-STAR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을 많이 하시고 눈물을 흘리셨는데 와이프가 너무 든든하게 버텨줘서 힘이 되고 있다.”며 “그런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한 거에 대해서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컴백여부에 대해 “주변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답례를 하는 차원으로라도 꼭 복귀하고 싶다.”며 “백의종군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방송하고 멋있는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소망을 전했다.

한편 이혁재는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계속되는 접촉을 받고 있지만 본인 스스로 아직은 팬들 앞에 나서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 접촉을 삼가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