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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리나 공식사이트 | ||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러시아모델 이리나 셰이크(24)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곧 빅뉴스가 발표 될 것”이라며 “크리스토(이리나가 부르는 호날두의 애칭)와 결혼을 약속했고, 결혼식은 크리스마스 전에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난 내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하며 포르투갈을 좋아한다”며 호날두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리나는 최근 호날두의 득남소식에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으나 “처음 사실을 알았을땐 많이 놀랐지만 아이를 키우는 것을 도울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날두는 당초 “대리모를 통해 출산했다”는 주장과는 달리 레스토랑 여종업원과의 ‘원나잇스탠드’로 득남한 것이 알려지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