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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아들 생모는 레스토랑 여종업원?-'원나잇스탠드'로 득남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0 11: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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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앞서 공개된 호날두아들
[프라임경제] '싱글대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 레알 마드리드)의 아이 엄마가 레스토랑 여종업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아이의 생모는 호날두가 2009년 미국 LA를 여행 하던 중 우연히 만난 레스토랑 여종업원이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호날두의 지인의 말을 빌어 호날두가 “나, 당신, 성관계(Me, you, Fxxx)”라며 저속한 표현으로 구애하다 여종업원이 이해를 못하자 “나, 당신, 입맞춤(Me, you, kiss)”이라며  1페니짜리 동전을 던져 ‘원나잇스탠드’를 성사시켰다고 전했다.

여종업원은 임신 후 호날두의 에이전트에 연락해 DNA검사를 받았고 호날두의 친자임을 확인하고 신분을 비밀로 하는 조건으로 1510만 파운드(약 280억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호날두는 페이스북을 통해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얻었다”고 주장했지만 ‘원나잇스탠드’로 아이가 생겼다는 새로운 보도가 전해지면서 사실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