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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버스데이’/사진= KBS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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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사연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시댁 어른들이 손자가 나오는 모습을 직접보고 싶다고 하셔서 미국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한국에서 친정어머니와 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출산을 하고 싶은 생각이 더 컸다”며 “임산부의 비행기 탑승이 제한되니까 내심 공항에서 걸리기를 바랐지만 나는 비율이 맞았는지 잡지 않더라”고 말했다.
노사연은 “39세의 나이에 자연분만을 했다. 소리 한 번 크게 지르고 출산했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노사연, 임예진, 김종민, 천명훈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