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키자니아 직업 체험 완주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자니아를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입장 시 직업 스탬프 북이 제공되며, 직업체험 후 해당 체험시설 칸에 확인도장을 받아 직업 스탬프 북의 모든 칸을 채우고 1층 안내 데스크에 제출하면 된다. 키자니아의 독립기념일인 9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직업 스탬프 북을 완성하고 제출한 어린이 전원에게 직업체험 완주 증명서와 상금 1,000키조를 증정한다.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현장체험학습 기관인 키자니아에서는 방학 기간 동안 취학 아동들이 체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도 쌓고, 직업 스탬프 북에 도장을 채워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직업 체험 완주 이벤트를 매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키자니아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체험활동이 변경되거나 신규 체험시설이 추가로 오픈 하여 더욱 다양한 직업인이 되어 볼 수 있다. ▶햄버거 카페테리아에서는 데리버거를, ▶피자 레스토랑에서는 하와이안 피자를, ▶요리학교에서는 버섯케사디야를, ▶도넛가게에서는 스트로베리와 바바리안 크림 도넛을, ▶베이커리에서는 치즈스틱패스츄리 등 새로운 메뉴의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휴대폰 디자인 연구소에서는 햅틱 여름 투명폰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유치원은 동물을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이 변경되고 영어 표현 체험활동도 추가되었다. ▶라디오 스튜디오는 상쾌한 여름음악을 방송하고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비법을 소개하며 ▶뷰티살롱에서는 바캉스패션에 어울리는 여름 메이크업과 네일 아트를 선보인다. 신규 오픈 체험시설인 ▶호텔에서는 신입 호텔리어로서 고객 응대법을 배우고 리셉션과 객실로 공간을 나누어 각각 예약 전화를 받고, 객실을 정돈하며 손님을 맞기 위한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키자니아 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평소에 발견하지 못했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또래와의 즐거운 체험으로 사회성을 키울 수 있다. 직업 스탬프북을 완성해가며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여름방학 특별 이벤트는 매일 반복되는 학교와 학원 수업에 지친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지난 12일 여름방학을 맞아 하루 종일 키자니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ALL DAY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좀 더 저렴하고 알차게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 종일 이용권 5매와 어른 입장료 50% 할인권 5매, 미니 크로스 백으로 구성된 패키지 가격은 25만원이며, 어린이 종일 이용권 3매와 어른 입장료 50% 할인권 3매, 키자니아 뱃지로 구성된 패키지 가격은 16만원으로 2종이며 정상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8월 31일까지 키자니아 현장에서 판매하며,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www.kidzania.co.kr / 문의 1544-5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