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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이다도시는 이혼 후 2년 만에 프랑스 노르망디에 위치한 고향 집에 방문해 부모님과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이다도시의 부모님은 그동안 딸의 이혼으로 인해 마음 아팠던 사연과 함께 딸에대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다도시의 어머니는 “딸의 부부가 문제를 느끼고 있었다”며 “이혼할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멀리 있어서 힘든 딸에게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다는게 가장 힘들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 역시 “이다도시에게 전화가 오면 무슨 일이 또 생겼나 싶어 너무 무서웠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다도시는 지난 2009년 결혼 16년만에 이혼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