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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창렬 미니홈피 | ||
19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DJ DOC는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이 계약금으로 20억원을 받았는데 우리는 30억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이전 소속사에 위약금을 물어주느라 수입은 0원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 DJ DOC는 “매니저가 박스에 현금 7억원을 계약금으로 받아온 적도 있다”면서 “당시에는 음반 120만장이 팔리면 계약이 자동종료 되는 것이 계약 조건이었는데 소속사가 계약 만료를 막으려고 판매 집계를 안해 98만장에 멈춰 있기도 했었다”고 당시 높았던 인기를 설명했다.
한편 DJ DOC는 오는 27일 6년 만에 7집 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