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2TV 월화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이하 구미호)이 월화 드라마 경쟁에서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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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는 구미호 : 여우누이뎐 / 사진= 구미호 : 여우누이뎐 방송 포스터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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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고지를 눈앞에 두며 MBC ‘동이’, SBS ‘자이언트’의 월화 드라마 투톱 체제를 무너뜨릴 기세다.
지난 19일 방송은 연이(김유정 분)가 윤두수(장현성 분) 가족의 계략에 의해 패거리와 퇴마사에 쫓기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