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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리버풀 FC | ||
리버풀은 1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조 콜과 4년간 계약을 체결했다.이제 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3년 웨스트햄에서 첼시로 이적한 콜은 7년간 활약하며 두 번의 정규리그 우승을 거뒀지만 최근 잦은 부상으로 인한 부진으로 첼시와의 계약기간을 연장하지 못했다.
콜은 그동안 ‘런던에 남고 싶다’는 말을 남겨 첼시와의 재계약, 또는 아스널, 토트넘 등 런던 연고 구단으로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으나 결국 리버풀을 택했다.
리버풀은 콜에게 주급 9만 파운드(약 1억7천만 원)를 지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