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정그룹(회장 박순호, www.sejung.co.kr)은 지난 3일과 17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세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정그룹 임직원들이 모은 2천여 점의 물품을 비롯해 세정에서 만든 의류, 액세서리 등 총 1만여 점의 물품을 100여명의 세정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했다.
특히, 서울 안국점 행사에는 세정그룹의 패션 브랜드 전속 모델인 정준호, 이종혁, 이상우, 이상윤 등 스타들이 참여하여 직접 판매를 돕고, 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그 뜻을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준호는 “좋은 일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대 엄친아로 더 잘 알려진 이상윤은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제주도 풀-로케 촬영의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세정의 모델로 발탁된 영광에 이어,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초대 받아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같은 드라마에 출영 중인 이상우 역시 “지난해에 이어 행사에 참석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고 마음까지 훈훈 해지는거 같다.” 고 말했다.
이 외에도 주말 드라마 ‘결혼 해 주세요’의 주인공 탤런트 이종혁은 직접 드라마 스케쥴 조율에 발벗고 나서며 이번 바자회 행사에 참석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적극 밝혔으며 “지난해 행사에 참석했을 때 보다 그 규모가 더 커졌다. 앞으로 이러한 자선 바자회 행사가 더욱 확대되고 지속되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세정그룹은 부산 명륜동역점에 2천 3백여만원, 서울 안국점에 1천 4백여만원을 기부하여 총 3천 8백여만원의 바자회 판매 수익금을 아름다운 가게측에 전달하였으며,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세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 1억 여원이 넘는 기부금을 아름다운 가게 측에 전달했다.
‘세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는 세정그룹과 비영리 단체인 아름다운 가게가 공동 주관하고 세정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직접 판매하여 조성된 기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기부 행사이다.
지난해 세정그룹은 1만여점의 물품을 기부하여 4천9백여만원의 수익금을 기부한 것을 비롯 최근 2년동안 2만여점의 물품을 기부하여 총 6천 5백여만원의 수익금을 기부한 바 있다.
㈜세정 박순호 회장은 “전 세정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의미있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보다 뜻 깊은 나눔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 세정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정그룹은 이번 행사 외에도 방송사와 연계하여 따뜻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전개, 각종 단체에 기부활동, 독거노인 및 불우가정 방문, 장학회 활동, 불우가정 집 고쳐주기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시행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도 봉사 동호회 활동과 단체 헌혈 등 회사의 나눔 경영에 적극 동참하고 회사 지원금과 함께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천원 단위 이하의 금액을 떼어 월 60만원 상당의 기금을 조성하여 어린이 재단에 기부함으로서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세정그룹은 앞으로도 매년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발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영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