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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이번엔 초호화 유람선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0 0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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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의 초호화 유람선>

[프라임경제] 패리스 힐튼이 전용기에 이어 자신의 유람선 사진을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요트(사진)가 너무 환상적이다(Our yacht is so amazing)"며 "너무 완벽하고 재미있다(so perfect and so much fun)”는 글을 올렸다.

앞서 패리스 힐튼은 지난 13일  개인소유의 초호화 전용기를 공개해 세간의 부러움과 관심을 산 바 있다.

패리스 힐튼의 트위터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나도 언젠간 이렇게 여행을 하고 싶다”, “요트보다는 크루즈 유람선에 가까워 보인다”, “정말 럭셔리 그 자체다”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