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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별명은 담배?-'구름과자'가 더 귀여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9 20: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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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손담비가 새로운 별명을 얻고 활짝 미소를 지었다.

손담비는 18일 방송된 KBS ‘야행성’에서 어린시절 이름 때문에 별명이 ‘담배’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담배’ 대신 “구름과자는 어떠냐”고 권했고 손담비는 기뻐하며 “좋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MC들은 윤종신은 ‘종달새’, 신동엽은 ‘신발장’ ‘신동태’ 온유는 본명 이진기에서 비롯된 ‘진기명기’등 자신의 별명을 공개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최근에는 나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