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풀무원식품이 산란 직후부터 전 과정에 냉장 유통 시스템을 적용한 ‘냉장 전용란’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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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새롭게 선보인 '냉장 전용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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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냉장 전용란’으로 로하스 유정란, 자연란, 초생란, 목초란, 우리아이계란, 아침후라이란, SOGA 계란 등 7개 브랜드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풀무원은 유통기한과 함께 산란일자를 표기하는 등 계란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힘써왔다. 하지만 생산 이후 계란의 냉장 보관 여부는 유통·판매 과정에서 제각기 따로 행해져온 것이 사실.
이번에 출시한 ‘냉장 전용란’은 산란 직후부터 판매까지 전 단계에서 10℃이하로 관리하는 체계적인 냉장 유통 시스템을 적용해 산란일로부터 20일 정도 품질을 유지를 가능케 했다.
또 계란의 신선도를 강화해 관리할 수 있도록 계란 전용 냉장고 500대를 제작해 ‘냉장 전용란’ 판매를 확대하면서 2011년까지 풀무원 계란 전제품을 ‘냉장 전용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