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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먹고 여름 이겨요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19 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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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초복. 서울경인지역 우체국들이 삼계탕, 수박, 미숫가루 등을 제공하며 직원들의 사기높이기에 나섰다.

서울중앙우체국(국장 이창구)은 오후 5시 배달을 마치고 돌아온 집배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수박파티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