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MINI가 특유의 아이디어와 감각을 살린 이색적인 ‘BE MINI’ 브랜드 캠페인으로 MINI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BE MINI’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 ‘BE MINI M관’을 운영한다. 매달 첫 번째 목요일을 ‘MINI 데이’로 정하고, 메가박스 웹사이트에서 간단한 퀴즈만 풀면 추첨을 통해 무료영화 관람을 할 수 있다.
또 ‘BE MINI M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상영관 복도를 따라 벽면에 장식된 MINI 브랜드 50년 역사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상영관 벽면에는 MINI 클럽맨 뒷 부분이 부착돼 독특함을 더하고 있으며, MINI 로고비젼, 홀로그램 등 이색적인 디스플레이 방법을 동원해 MINI의 유머 있고 유쾌한 이미지와 영상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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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I가 전시된 용산 아이파크몰 ] | ||
한편, MINI는 지난해 여름 해운대 앞바다에 띄운 MINI 모형, 올해 설에 진행한 하늘을 나는 MINI 모형, 롯데 야구장 개막식 및 월드컵 응원 프로모션 등 고객들과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MINI는 향후 브랜드 가치인 ‘익사이트먼트(Excitement)’를 선사하기 위해 더욱 새롭고 이색적인 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