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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얼짱거지’에 이어 서시 닮은 ‘얼짱 노점상’ 화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9 16: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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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노점상/사진= cnwest>

[프라임경제] 중국 인터넷에서 화제를 일으킨 ‘얼짱거지’에 이어 이번엔 서시를 닮은 20대 여성의 ‘얼짱 노점상’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히 퍼진 사진에서 이 여성은 백옥 같은 피부와 핑크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연을 판다. 노점을 하는 곳은 드럼 타워 근처 공원으로 이 여성을 보고자 찾아오는 남성 손님들이 줄을 잇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그녀는 몸이 아픈 어머니를 도와 길거리에서 장사를 한다. 요즘 젊은이답지 않게 속이 넓은 것 같다. 더운 날씨에 짜증이 날 법도 한데 손님들에게 늘 밝고 친절한 웃음으로 대해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 여성은 어머니를 도와 하루종일 일을 하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도와 주위에서 칭찬이 자자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