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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키즈 세이프티 캠페인’ 실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7.19 16: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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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본격적 장마에 접어드는 7월과 8월을 맞아 어린이 교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10 키즈 세이프티 캠페인(2010 Kids Safety Campaign)’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 [재규어 랜드로버 2010 키즈 세이프티 캠페인 실시]
지난해 처음 실시한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 ‘키즈 세이프티 캠페인’은 비오는 날 어린이들의 교통 및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보행 안전용 투명 우산을 나눠줘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올해도 전국 재규어·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는 어린이동반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안전 투명우산을 무료로 증정한다.

비 오는 날씨에 운전자 및 보행자의 시야가 좁아지거 차량 제동거리도 40~50%가 더 길어져 교통사고 발생률이 평소보다 3배 이상 증가한다.

특히 우산을 쓴 어린이들은 앞을 잘 보지 못해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투명한 소재로 만들어 진 우산으로 차량 통행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충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 이동훈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비오는 날 빈번히 일어나는 어린이들의 교통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됐다”며 “캠페인을 통해 비오는 날 주행 위험성을 알리고 운전자와 어린이 모두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