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C카드는 지난 16일 울진원자력발전소에 청소년 및 학부모 74명을 초청해‘미래 과학자를 위한 원자력 발전소 견학 여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BC카드는 지난 3월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재단과 ‘녹색 행복에너지 사랑나눔 공동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녹색에너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10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원자력 발전소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견학 프로그램 신청은 9월까지 가능하며, 전기요금을 BC카드로 자동납부 신청한 고객 중 BC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녹색에너지 체험학습’을 신청하면 매월 80명을 선발해 울진, 월성, 영광, 고리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 견학 기회와 사은품을 제공한다.
‘발전소 견학 여행’은 미취학 아동을 포함해 초등학생, 중학생이 보호자 1인과 동반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