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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그렉 필립스 부사장, 일일 상담원 체험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7.19 15: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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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가 지난 2006년부터 운영 중인 ‘엔젤 센터(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일일 체험 프로그램’에 영업 본부장 그렉 필립 부사장이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르노삼성자동차 그렉 필립스 부사장 엔젤센터 일일체험]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해 상·하반기 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엔젤 센터 일일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체험을 통해 ‘고객 최우선’의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임원들을 비롯해 경력 및 신입 사원 등 다양한 직급 9개 본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르노삼성 영업 본부장으로 신규 임명된 후, 최초 보고를 엔젤 센터에서 받을 만큼 현장 중심 업무를 펼치고 있는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는 기회를 가졌다.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차량 구입 상담, 거점 위치 안내, 긴급 출동 서비스, 애로 사안 접수, A/S 정비 문의 등 고객 전반적인 요청 사항을 일일이 점검했으며, 특별히 마련한 도시락을 엔젤센터 전화상담원에게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엔젤 센터에서 운영하는 VOC(Voice of Customer : 고객의 목소리) 시스템에 통화 내용 등을 입력하고, 관련 부서에 제반 사안을 전달 및 해결하는 기회도 가졌다.

일일 체험 프로그램 후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고객 의견에 경청하고, 관련 부서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경영 전반에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엔젤센터는 자체 홈페이지 외에도 엔젤센터 블로그를 운영해 온라인상의 고객문의에도 적극 응대하고 있으며, 상담 후 고객에게 ‘Thank you 콜’을 통해 차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