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힙합 듀오 슈프림 팀의 사이먼 디가 애인 레이디 제인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사이먼 디는 멤버 이센스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8월호의 패션 화보 촬영을 가지며 인터뷰도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사이먼 디는 애인이자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레이디 제인에 대해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 만나 첫 눈에 반했다. 친구처럼 지내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화제가 된 이후 “여자 친구가 자기 이름이 검색어 1위에 틈만 나면 오르고 길거리 지나가면 알아보는 분들이 너무 많아져서 불편한 것 같더라. 그녀를 위해 여자 친구 이야기는 많이 안 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외계인과 요원’ 콘셉트로 사이먼 디와 이센스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최근 예능 프로그램 ‘뜨거운 형제’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사이먼 디가 속해있는 슈프림 팀은 오는 8월 ‘2010 슈퍼매치’ 단독 콘서트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