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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백진희, 당찬 연기력으로 시청자 매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9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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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백진희가 신비로운 마스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17일 방영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비밀의 화원’에서 공부에는 관심이 없지만 문학적 소질이 뛰어난 여고생 ‘박여진’으로 출연해 차분하면서도 당찬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것.

드라마 스페셜 관계자 역시 “백진희는 여리지만 강인함이 있는 배우”라며 “외유내강의 매력을 지니고 있는 백진희는 내면의 모습이 연기로 나오는 신비로움이 가득한 배우다”라며 백진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백진희는 “처음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라서 무척 설레고 긴장됐다.”며 “더욱더 노력해서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백진희는 최근 류승범과 출연한 영화 ‘페스티발’의 촬영을 마치고 올 가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