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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남자의자격’ 합창단 오디션 촬영소감 공개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19 14: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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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바닐라루시의 멤버 다해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자의자격’ 촬영 소감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

   

<미니홈피에 촬영소감 공개한 바닐라루시의 다해 / 사진= 남자의 자격 방송 캡처>

다해는 지난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자의자격 첫 촬영, 엄청 힘들었지만 어쩔 수 없이 성악을 그만두게 된 나에게 클래식 길에 또 다른 연장선신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해는 “마력같이 빠져드는 선생님의 매력에 더할 나위 없이 즐겁고 합창단 팀 모두 같은 분야에서 열심히 띄고 있는 분들이어서 통하는 것도 말할 것도 많은 것 같아서 좋았고 성악을 그만 둔지 너무 오래되어 발성이 힘들긴 했지만 너무 기뻤다. 다시 학교 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인 다해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남자의자격' 합창단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인 박칼린 마저 놀라게 할 정도의 노래실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