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내는 물론 해외 현지까지 찾아가는 각종 영어캠프가 활발하다. 인글리쉬 주니어에서는 7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ESL특별과정 온라인 영어캠프를 진행한다. 참가인원엔 제한이 없으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온라인영어캠프는 여름방학 기간 4주 동안 하루에 2시간씩 집중적으로 원어민 강사와 1:1로 영어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특히 이번 온라인 영어캠프에서 진행할 인글리쉬 주니어 ESL 특별 과정은 영어권 학교 입학 준비생을 위한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과정으로 개발된 학습프로그램으로, 미국 초등학교 교재를 사용하여 언어의 4대 영역(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번 온라인 영어캠프의 학습을 통해 자녀들이 해외연수나 캠프를 다녀오지 않고도 그 이상의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특히, 기존 영어캠프에서의 주된 학습 방법인 일 대 다 수업이 아닌 강사와 1:1 수업을 통해 영어말하기를 체계적으로 집중 학습할 수 있어 이번 방학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인글리쉬 주니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인글리쉬 주니어 온라인 영어캠프는 수업 시작 전 강사가 직접 실시하는 학력테스트(Placement Test)를 통해 개인 별, 수준 별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 구성은 1일 3교시 수업으로 진행되며 1교시는 30분 수업에 10분 휴식으로 구성되어 학습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기존 인글리쉬 주니어 수강 시 총 80분 수업에 58만원의 수업료를 받았던 것에 비해 이번 온라인영어캠프는 10분 더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기존 정가의 10% 할인된 가격인 52만 2천원에 들을 수 있다. 또한 여름 방학을 맞아 수업 교재 및 고급 헤드셋도 특별 지급되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번 온라인 영어캠프를 개회하는 영어전문 교육기업 더존 E&H의 인글리쉬는 1:1 온라인 비주얼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로써 현지에서 직영 중인 대규모 티칭센터를 통해 최대 10,000명까지 동시에 교육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동종업계 최대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교사 채용 시 TESOL, LET자격증 및 TBLT교육을 이수한 원어민 만을 대상으로 까다롭게 선발한다. 특히, 현지 용역으로 선발된 원어민 강사가 아닌, 인글리쉬 강의를 위한 실력 있는 정규직 강사만을 채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더존 E&H의 최성길 대표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원 및 방학 숙제로 인해 영어캠프를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번 온라인캠프를 진행하게 됐다”며 “인글리쉬 주니어만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영어와 더욱 친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