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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에듀, 수시합격전략 설명회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19 12: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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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스카이에듀(대표 이현, www.skyedu.com)는 2011학년도 대입을 위한 수시합격전략 설명회를 지난 17일(토)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학부모와 수험생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지난해 말부터 주요 사립대학들이 201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정원의 최대 80%까지 선발하겠다는 계획안을 발표하면서 대입의 관건이 수시에 있음을 스카이에듀 이현 대표이사가 직접 강연했다. 오는 9월 8일부터 시작되는 2011학년도 대입을 위한 수시모집의 합리적인 원서접수를 위해서 각 대학별로 준비된 다양한 논술, 전공적성, 면접 등의 대학별 고사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즉, 목표대학 합격의 기준을 내신성적만으로 기대하지 말고 복잡하지만 과거에 비해서 다양해진 수시전형의 기회를 객관적인 자료 근거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악의 경쟁이 예상되는 2011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모집정원의60% 이상을 수시에서 선발하겠다는 것은 정시의 문이 좁아지면서 수시를 통한 목표대학 합격의 기회가 다양해졌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더욱 복잡해진 각 대학별 수시모집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오는 23일 오픈 예정인 스카이에듀 ‘수시합격전략컨설팅’을 통해서 다양한 도움을 받는 것도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카이에듀 입시전략연구소의 남영식 소장은 수험생들에게 적합한 수시 전형을 자기주도 아래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합격 및 불합격 사례를 실제적으로 보여줬다.

스카이에듀 관계자는 “2011학년도 대입을 위한 수시는 단순한 보험차원의 무책임한 다수 지원 전략으로 접근하면 곤란”하다며 “자신의 현재 상황을 과거 실제 사례를 통해서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목표대학 합격을 위해서 수능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